바른본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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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복발전소 조회 0회 작성일 2020-12-04 07:56:4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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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관절 인공관절 치환술 치료 후기 (바른본병원)

담당의 : 안형권 원장님
치료부위 : 오른쪽 고관절
치료명 : 인공관절 치환술

(83세)

걷지도 못하고 아주 절름발이고
그리고 7년 동안 (고관절 관절염을) 앓다보니까 이쪽 다리가 한 4-5cm가 짧아요.
그러니까 소염진통제를 먹고 좀 통증이 안정되지요.
그래서 걸을 때 절름거리지 말아야겠다해서 똑바로 걸으려해도 짧으니까 절름절름하게 되요.
(대학병원에서) 그분에게 어떻게 하느냐 했더니 아래를 잘라내고 위를 잘라내고
쇠를 (그때는 지금같은 좋은게 없었어요) 넣어야한다고 했어요..
얼마 있다 동창이 하나 수술을 햇는데 지금도 유모차를 몰고 다녀요.
그래서 무서워서 수술을 못하고 7년 동안 선생님을 골랐어요
나에게 적당히 맞는 선생님, 내 마음을 잘알고 내 다리를 잘알고, 연구를 많이하신 선생님, 그런 선생님을 고르려했어요.


00병원이라고 큰게 있어요. 거기 갔어요. 수술 못한대.
왜 못하느냐고 다른병원은 하는데 왜 못하느냐니까
연세가 많아서 위험해서 늦어서 안된대 큰일난대요.
그래서 집에와서 밥도 못먹겠고 잠도 못자겠고 가슴은 쿵닥거리고
이제 도저히 이래가지고 쓰러지면 안되겠다 싶어서
지금이라도 일어나서 정보를 알아봐야겠다.

그래서 다리에 대해서 세상에 어떻게 이렇게 좋은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는가
꿈으로 생각하던 선생님을 만나서 지팡이만 짚고 다녀도 행복하다 생각했는데
오늘 전철 갈아타지 걸어서 오는데, 건널목 건너오는데 뛰었어요. 급하면 뛰는 거에요.

내가 이 썩은 다리를 만지면서 '이 심정을 조금이라도 30% 40%라도 덜어줬으면 좋겠다' 그 생각을 했어요.
(그랬었는데) 난데없이 생신가 꿈인가 모르겠어요.
걸어오는 데 다리가 이질감이 안들어.
이물감이 들면 다리가 자꾸 신경이 쓰일텐데 그것도 아니고 통증도 없었어요.
7사람이 입원했는데 제일 늦게 들어가고 나이가 많은데 제일 먼저 퇴원했어요 11일만에.
여기 올때 선생님 자신있다고 했어요. 수술해도 이렇게 나를 멀쩡하게 만들줄은 꿈에도 몰랐죠
지팡이라도 짚고 다닐줄 알았지. 세상에 오늘 놀래서 떨어질뻔했어요. 그래서 눈물이 뚝뚝 떨어져
꿈같이 생시는 아니라고 생각해도 너무 고마워서 어떻게 선생님을 만났는가 싶어 선생님이 수술만 해주신다는 그말씀만 하신것도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상상을 못했어요. 이정도일줄.

무릎 인공관절 전치환술 치료후기 (바른본병원)

담당의 : 안형권 원장님
치료부위 : 양쪽 무릎
치료명 : 인공관절 전치환술

말도 못했죠. (다리가) 이렇게 비틀어져가지고 이렇게 다니고
계단을 내려갈라면 울면서 내려갔는데
한달 후에 퇴원해서 계단을 걱정했더니 내려가는데도 올라가는데도 걱정이 없더라니깐.
너무 편하고 좋았어.
옛날에는 자꾸 아파가는 과정이었고 지금은 나아가는 과정이니까 그냥 마음이 조금씩 아파도 편하고
너무 감사하고 고맙고 우리 원장님 만난걸 내가 행운으로 안다니까
어떻게 그런 선생님을 만났느냐고 사람들이 놀랍다고 하면서
명함 갖다 달라 그래서 오늘 (명함) 많이 가져가는 거에요. 갖다달라는 사람이 많아서.

(공원을)도는걸 보고 아프기 전에는 그 공원을 2바퀴를 못돌았어요. 주저 앉았어
10바퀴 11바퀴를 돌아도 아무렇지도 않은거야..
어디 관광도 못가고 놀러도 못가고
한번 따라가봤더니 버스에서 바깥으로 발을 못디디겠더라고
지금은 얼마든지 할것같애. 이만해도 얼마나 살기가 편한지 몰라요.
사람들이 3년 안에 땅바닥에 앉지말라고 했는데 나도 모르게 앉았는데
아무렇지도 않더라고. 나 이거 한거보고 너무 놀라워서 쳐다본다니까.
저렇게 못걷는다는거야 한달된사람이 공원에서 열 몇바퀴씩 도는거 처음봤다고...
한 11시쯤 나가서 몇시간 돌고 오거든..

수술은 너무 만족하고 왜 진작안했나 싶어, 이 선생님 만나려고 그랬었나봐요.
진작 수술하지 동네사람들이 요즘같이 좋은 세상에 왜 저러고 다니냐고
서울대 병원이 아니면 안간다고했는데 마침 서울대에서 잘하시는 선생님이 있다고해서
안형권 선생님 너무 감사하고요
선생님 만난것 행운이고 이렇게 편하고 좋을 수가 없어요.
사람들이 다 놀라워해요. 한달된 사람이 이렇게 못걷는다고
뭐하나 가서 안짚었고, 밥도 내가 해서 먹고 김치도 내가 담가먹고해도 아무렇지도 않아요.

인공관절 부분치환술, 관절내시경 치료 후기 (바른본병원)

담당의 : 안형권 원장님
치료부위 : 무릎
치료명 : 왼쪽 무릎 관절내시경, 오른쪽 무릎 인공관절 부분치환술

딸집에 소파에 앉았다가 왼쪽에 무릎에 굉장히 통증이 나면서 앉질 못하겠더라고요
손녀가 그 해 8월에 태어났어요.
출산준비를 하느라고 건강한 줄만 알았는데 갑자기 무릎으로 해가지고..
내가 애를 걱정 말라고 하면서 아픈 다리를 가지고 쭉 아이를 키웠는데 굉장히 하루하루 더 심해지죠.
심해지는데 이상한 거는 그 해 쭉 지나면서 왼쪽 다리부터 시작이 됐잖아요?
오른쪽 다리로 옮겨가더라고 그다음에는 오른쪽다리가 더 아픈거에요
이렇게 아프니까는 그렇게 되면 이미 나는 남보다도 더 빨리 늙어버린거니까
노인이 된 거니까 그거는 진짜 싫더라고요.
내 생각에 사람이 어디서 제일 나이 들어서 더 빨리 늙고 안늙고가 보행에..
절뚝거리는걸 피해야겠다해서 걸음걸이에 신경 쓰는데 그게 좀 힘들죠.
계단을 내려갈 때 지하철 같은 데는 나중에는 뒤로 돌아서 난간을 잡고 뒤로..

동네에서 두 사람이 친군가본데 같이 병원에 와서 수술을 받았는데 아주 완전히 딴 생활을 한다는거에요.
활기차게 다 다니고 이러는데 그 분을 전화로 연결이 돼서
그분은 2년 전에 와서 했는데 완전히 정상을 찾아서 등산도 다니고 그런다고 하더라고요.
병원에 와서 보니까 또 원장선생님이 굉장히 한눈에 소탈 그 자체더라고요.
그래서 좋죠.. 인상도 좋으시고 소탈하신게~ 그래서 바로 하기로 하고..

저는 참 이상한 게 무슨 수술이던지 수술은 큰거 아니에요?
큰 건데 수술 후에 바로 걷는다 그래서 믿질 않았는데 걷고, 별다른 큰 어려움이 없었어요.
우리 가족들도 와서 보고서 세상에 이런 일이처럼 이상한 눈으로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고 했는데,
나는 아주 참 잘했어요, 수술을.
내가 이렇게 다리가 아주 재생 젊어진 다리를 가지고 써먹어야 되겠다 그래서 많이 일을 할거에요.
기분이 좋죠. 젊어졌죠. 다리하나로 얼마나 내가 나이가 들고 노인이 됐다는 우울한 생각이 없으니까.

안형권 원장님은 환자실에 들어 오시면서도 바쁘신 중에도 하나하나 관심을 가지고
참 정을 느끼게 말씀 한마디,, 그런 사랑을 베풀어주시고
저는 이 가까운 장소에서 이렇게 별로 예쁘지도 않은 노인네들이 여기서 새 삶을 찾아서 나간다는 그 기적같은 이런 것을 제가 입원 중에 생생체험을 했어요~
안형권 원장님이 참 뼈, 제일 버팀목이 되는 뼈를 이렇게 과감하게 손을 대시고
저에게 좋은 다리를 새 다리를 주시니까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마운 게, 제가 병원을 몇 군데 다닐 적에 그냥 간단하게 전부 연골을 (교체)하는 걸로 했는데
선생님은 제가 가진 몸을 살리면서 연골을 살려가면서 부분적으로 해주시고 (부분치환술)
관절경으로 한쪽은 도대체 내가 이쪽다리에 손을 댔는지조차 잊어버리고 사니까
너무 감사합니다 선생님. 제가 복음 같은 것을 많이많이 전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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